올해도 역시 돌아온 YES24 공모전


웹소설 공모전인 건 교보와 같지만

장르가 로맨스에 한정돼 있고,

수상기준도 인기도가 아닌 별도의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교보와 공모전 일자가 비슷해서

중복 투고하는 사람도 많겠다..



작년에 비해

고료나 수상작 수가 조금 더 늘었다


주제는 SF, 과학 스릴러 등 과학과 관련된 내용이면

뭐든 괜찮은 듯?


-----------------------------------------------------------------------

◇모집 분야 : 장편 200자 원고지 800~1200매/중편 250매 미만/단편 100매 미만


◇상금 : 

<장편>

-대상 1000만원

<중·단편>

-대상 700만원/우수 300만원/가작(5편) 각 100만원

-부상 : 입상자 전원 나로우주센터 및 소백산천문대 견학

-당선작 머니투데이 온·오프라인 신문에 게재 및 출판 지원


◇접수 기간 : 2017년 6월 15일~30일


◇보낼 곳 : 머니투데이 문화부 한국과학문학상 공모전 담당자 앞(이메일 접수 mtsf@mt.co.kr)


◇당선작 발표 및 시상식 : 2017년 9월 초 시상식(추후 공지)


◇응모 자격 : 

-SF 및 과학스릴러소설 공모전 입상 경력이 없는 자

-SF 및 과학스릴러소설 작품을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에 발표하거나 단행본으로 출간한지 2년 미만인 자

-위 분야에 해당되지 않는 기성 작가 응모 가능

- 1인 다작 제출 가능. 타 공모전 동시 응모 불가(타 공모전 동시 수상 확인 시 자동 탈락).


◇ 응모 요령 : 

- 원고와 별도 표지에 장-중·단편 분류, 시놉시스 원고지 5매 이내, 키워드(주제어) 5개 이상 기술

- 응모자 정보(이름/전화번호/이메일 등 연락처) 기재 필수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1차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입상작품(최종 후보작 포함) 온라인 플랫폼 연재나 단행본 작품집 출판 권한은 한시적으로 주최 측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탈락작품 온라인플랫폼 연재는 주최측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문의 : 머니투데이 문화부 02) 724-0955/ shinhs@mt.co.kr


◇함께 하는 곳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


<참고용>지난해 우수작이었던 '코로니스를 구해줘'에 대한 내용

머니투데이 제1회 과학문학 공모전 우수작, '코로니스를 구해줘'는 성남의 한 논술학원 강사 손끝에서 탄생했다. 

좋아하는 SF 작가로 배명훈 작가를 가장 먼저 꼽는 박지혜(29·여)씨가 그 주인공이다. 박 씨는 "알파고와 이세돌 간 대결을 계기로 인공지능과 대결하는 인류 대표가 '한국사람'이라는 점을 사람들이 받아들이게 됐다는 배 작가 분석이 집필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했다. 

수상작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문화를 다룬다. 인터넷 방송 BJ(브로드캐스팅쟈키)의 VR(가상현실) 체험기다. 

박 씨는 SF와 공포를 접목한 소설을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 유명 BJ로 ‘주노’란 닉네임을 쓰는 한 여성 게이머가 인간의 근원적인 공포를 구현하는 VR 게임을 접하는 과정을 그렸다. 근래 자신의 과거사를 거짓으로 꾸몄다는 논란을 받고 있는 주노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송 출연으로 다시 인기를 얻으려 한다. 하지만 VR 게임이 재구성한 본인의 과거사를 접하며 차츰 혼란에 빠져든다. 여중·여고 시절 자신과 친했던 친구를 둘러싼 당시 갈등을 다시 체험하는 한편 VR 게임에 접속한 본인의 신체 상태와 관련한 진실도 깨닫게 된다.

교보에서 드디어 오픈한 

올해 웹소설 공모전


분야도 로맨스, BL / 판타지, 사극 / 미스터리 등으로 다양하다


한가지 아쉬운 건

오직 인기순으로만 선발하기 때문에 

작품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남들보다 빠르게 선점한 사람들이 더 유리할 것 같단 것

그래도 일단 써봐야지 쿄쿄


사이트는 http://www.tocsoda.co.kr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