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나쁜 일은 빨리 잊는 편이었고 무엇보다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스스로 잘 알고 있었다. 게임, 맛있는 요리, 드라마, 해리포터, 맥주, 만화....만화....
내가 우울한 이유는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하나의 추억을 잃어버려서일까, 나를 행복하게 했던 것이 날 불행하게 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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