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시즌2, 고스트볼X의 탄생 방영이

벌써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아니. 11월 9일 방영이니 사실상 이제 3주....

 

사실 해야 할 게 아직 많이 남았고, 압박감이 너무 커서

방송을 미룰 수 있다면야 당장이라도 엎드려 절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건 이미 불가능하고 ㅎㅎㅎ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사람들의 반응

요즘 기분이 쳐질 때마다 검색창에 신비아파트를 쳐보고

시청자들이 만든 짤이나 감상글들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

 

잘해야지...

이젠 진짜 내 자식 같은 하리, 강림, 리온, 신비...

그 아이들이 부디 시즌2에도 사랑 받는 캐릭터일 수 있기를...그리고 누군가의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모모의 혼자놀기 > 요즘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비아파트 실검 1위....  (0) 2017.11.10
겨울 맞이  (0) 2017.11.01
신비아파트 시즌2 방영까지 이제 한 달  (0) 2017.10.15
최악과 선망의 교차  (0) 2017.09.26
  (0) 2017.09.14
굿바이 마이 캡틴  (0) 2017.09.11

+ Recent posts